이태리 핸드메이드 참 주얼리 브랜드 ‘티아도라’가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방항을 기념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는 특별히 한정 생산된 참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와 카톨릭의 상징인 예수님, 성모마리아 상으로 만들어져 의미가 깊다.



참은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졌으며, 이태리 피렌체의 문화적, 역사적, 예술적 감각이 담겨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바티칸의 성스러운 느낌이 참에 담겨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가난과 평화의 성인’으로 불리우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초상이 더해져 카톨릭 신자들뿐만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다.



‘교황 성하 리미티드 에디션’은 세트로 출시되며, 8월 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해 오는 8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서 판매된다. 온라인 판매는 8월 초 롯데닷컴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사진=티아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