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3일 해양수산부 차관에 김영석 청와대 해양수산 비서관을 임명했다.


신임 해수부 차관은 30여년간 해수부에서 근무하며 해양정책국장과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사무차장, 대통령 비서실 해수비서관 등 해양과 항만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입니다.

 

민 대변인은 "관련 경험과 전문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현안대처 능력이 우수하고 조직조화를 위한 리더십을 겸비한 것으로 판단돼 발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