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한큐, 미츠코시, 이세탄 등 일본의 대형 유통사들은 물론 빔스, 블루스 등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편집샵들과 주요 바이어들을 비롯하여 프레스 등 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메트로시티 측은 이들이 뛰어난 제품력에 대해 극찬하였으며, 이에 향후 일본진출에 대해 긍정적인 제의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앞으로도 일본에서 팝업스토어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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