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색채감, 익살스러운 인물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작가 육심원이 ‘치유’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를 8월 6일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회가 진행되는 삼청동 빌라 육심원은 갤러리와 아트샵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번에 오픈되었다. 층간 높이를 이용하여 아기자기한 동선을 구성하여 관람자가 지루하지 않게 설계되었으며, 5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작가 육심원은 각종 사건, 사고로 우울한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 ‘치유’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 이에 작가는 “전시를 통해 고통과 시련이 많은 모든 이들에게 잠시라도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육심원은 2013년 싱가폴, 미국 비버리힐즈, 이태리 편집숍을 그리고 2014년 중국 심양 롯데 백화점에 오픈했다.

<이미지제공=육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