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8월 매주 수요일에는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는 ‘아이스크림 데이’가 진행된다. 이 시기에는 미술관 야외 정원에 아이스크림 차가 마련되어, 모든 전시 관람객들을 촉촉하고 달콤한 여름 낭만 속으로 초대한다.
또 이미 트로이카 전시를 본 재방문 관람객에게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 참여의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 트로이카 전시 입장권이나 전시장 촬영 인증샷을 보여주면 빌리프(belif) 수분크림과 트로이카 아트상품 등 다양한 선물이 쏟아지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대림미술관 트로이카 전시는 동일 전시 관람 티켓 또는 전시장에서 촬영한 인증샷으로 전시 기간 중 언제든 무료로 재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8월 마지막 수요일의 아이스크림 데이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하여, 저녁 8시까지 트로이카 전시를 야간개관하고, 모든 관람객에게 전시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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