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6일 네덜란드 부트발존과 사커뉴스는 한국의 신임 감독 협상 소식을 알렸다. 이들 언론은 “한국이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주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마틴 욜(58) 감독과 프랑크 레이카르트(52) 감독이 언급된 데 이어 닐 레논(32) 감독도 거론됐던 것으로 보인다”며 “여기에 판 마르바이크 감독까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들 감독 모두 현재 지휘하고 있는 팀이 없는 만큼 한국에 부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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