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기상청
내일(7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낮까지 비가 오다 차차 그칠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영동과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오면서 기온은 오늘보다 약간 내려갈 전망이다.

서울의 한낮 기온은 29도로 내려가겠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는 29도, 광주 30도로 두 지역 역시 기온이 내려간다.

현재 태풍 할롱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460km 해상에서 북상 중이다. 지금은 강한 중형급으로 현재 경로라면 토요일쯤 일본 가고시마 근처까지 올라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