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 트렌디 스니커즈’는 반짝이는 글리터 소재와 독특한 텍스쳐의 슈즈 바디가 돋보이는 여성 슈즈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특히 펄 소재가 더해진 투명한 아웃 솔은 트렌디하면서 3cm 키 높이 효과와 함께 충격 완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쿠셔닝과 탄성이 탁월한 소재를 중창에 사용해 착화감이 좋을 뿐 아니라 장시간 착화시에도 피로감이 적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레노마 스니커즈는 여름철 심플한 룩에 발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더해주는 패션아이템으로 여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옐로우, 실버, 퍼플 등 세가지 컬러로 출시된 레노마 트렌디 스니커즈는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6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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