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iOS8 버전에 탑재할 헬스키트에 대한 상표권을 각국 특허청에 등록했다. 헬스키트는 건강관리 콘텐츠와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달 31일과 8월 5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헬스키트 상표권을 등록했다.
특히 헬스키트 앱은 아이워치(손목시계 형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기능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워치에 대한 상표권도 시계와 보석 등 분야로 일본, 터키 등을 포함한 국가들에서 취득했다.
나인투파이브는 “애플이 아이워치의 올 가을 출시를 위한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루머가 돌고 있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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