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양키캔들' 임미숙 대표는 "향초라는 문화자체가 없었던건데 과연 될까?? 주변에서는 초장사를 한다고? 이렇게들 얘기를 들었다."라며 "막상 사업을 시작해보니 시장고객반응을 봤을 때 과거에 유학생들을 통해서 많이 알려져있던 양키캔들 브랜드가 국내들어왔을 때 ‘어? 양키캔들 들어와있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객들의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상품구색을 다양하게 갖추고 매장에 들어오기전에 시각적인 것들로 “어 이쁘다~” 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임 대표는 "들어와서는 아기자기 이쁜것들도 많고 향이 좋으니까 그냥 시향도 해보고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얘기도 많이 하시고 점점 그렇게해서 입소문을 통해서 한번쓰는데 워낙 가격이 비싸니까 내 돈주고 사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한번 입문하기가 힘든거지 입문하고 나면 고객분들의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은 충성고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소개했따.
"고객분들 스스로가 ‘아 나드디어 양키캔들 입문했어’ 라고 얘기할정도니까. 저희는 상당히 보람도 있고 국내에 없는 향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재미도 있고 기분도 좋아요~"
양키캔들을 좋아해주시는 마니아 분들이 많은 바이럴마케팅을 해줬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된 동기가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해서도 아니고 결국은 조향기술이 승부라는게 임 대표의 생각이다.
양키캔들을 좋아해주시는 마니아 분들이 많은 바이럴마케팅을 해줬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된 동기가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해서도 아니고 결국은 조향기술이 승부라는게 임 대표의 생각이다.
양키캔들이 잘하는건 결국 조향기술이다.
양키캔들이 새로운 향을 만들면 전세계가 표준으로 삼을만큼 향문화를 주도해가는 기업이거든요. 상품 퀄리티는 프리미엄 급이다.
임 대표는 "가격대는 국내에서 비싸다고는 하지만 퀄리티에 비해서는 대중화로 풀어놓았다."라며 손님들이 처음에 접하기가 어려운거지.. 한번써보면 재구매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조향기술이라는 것.
"국내에 없던 향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 시작은 상당히 어려웠었어요.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었어요. "
양키캔들은 연말까지는 약 150개 점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임 대표는 "이미 계획되어 있는 부분이고 예비창업자들이 대기가 약 20여명정도 대기중인 상태이다."라며 "써보고 좋아하고, 내가 좋으니까 주변에 알리게 되고 입소문이 자자하게 퍼져서 오늘 여기까지 오게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임 대표는 "기존 쓰고 있는 물류센타공간이 부족해서 작년에 충주에다가 제조공장 기반시설을 마련했다."라며 "지금 공사가 55%이상 진행이 됐고, 금년 10월이면 입주가 가능할 것 같다."고 소개했다.
지금 들어와있는 것들은 향초, 방향제, 소품들,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미국본사에서 개발되어 있는 상품군은 한 4000여가지가 이른다.
향종류만 해도 1000가지 이상이 되고 국내에 들어와있는것들은 60여개의 향종류와 상품군은 5~600가지 정도 들어와있고 계속 늘려갈 추세다.
또 올 12월 연말 되면 16평정도 코엑스 직영샵이 입점이 되게 되는데 본사 안테나샵은 백화점에 2군데 들어가 있다.
임 대표는 자체 생산시설도 갖출계획이다.
"충주공장에서는 물류도 움직이겠지만 제조기반시설에서 방향제 종류는 저희가 생산을 하려고 그러고 방향제를 좀 개발해서, 자체브랜드로 국내에 내수 또는 수출도 할수 있고, 미국 본사내에서 방향제 종류중에도 우리가 OEM 생산도 가능하다."라며 "미국본사하고이야기가 진행중이며, 양키캔들 브랜드로 우리공장에서 저희가 OEM 생산을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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