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언론에 따르면 타반항공 소속의 이란-141 여객기가 이날 오전 9시18분께 메라바드공항을 이륙한 직후 인근 아자드의 주거지역에 추락했다. 사고 여객기는 어린이 7명을 포함해 4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이란 동북부 타바스로 향하던 도중이었다.
여객기 추락으로 지상에서 발생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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