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9월의 향수로 낭만적인 향기를 풍겨보는 것은 어떨까. 컨템포러리 크리에이티브 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오픈했다.



'아틀리에 코롱'의 향수 전문가 실비 갠터와 크리스토퍼 세르바셀이 '코롱'과 '퍼퓸'의 장점을 극대화해 한 번 사용으로 8시간 이상 향기가 지속되는 '코롱 압솔뤼'를 선보였다. '퍼퓸'의 원액 함량은 15% 이상인 반면, '코롱 압솔뤼 컬렉션'의 전제품은 에센셜 오일 원액 함량이 15~20%이다.



특히 각각의 매혹적인 향수 레이블은 단순한 향기가 아닌 일상의 추억과 감성이 담긴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함께 소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가슴 떨리는 기억, 인생의 새로운 시작, 눈부신 석양 아래 낭만적 파티 등 취향에 따른 레이어링을 통해 다양한 조합과 재해석이 가능한 무한 매력을 선사한다.



'아틀리에 코롱'의 모든 제품들은 프랑스 그라스 지역의 진귀한 원료만을 사용하여 제작한다. 또한 곡선과 직선이 조화된 블로우 글라스 퍼퓸 보틀, 필기체가 멋스러운 레이블, 개인별 맞춤 이니셜 인그레이빙 서비스와 함께 가죽 파우치가 제공된다.



'아틀리에 코롱'이 제안하는 9월의 향수는 '브아 블롱'으로, 가을의 자연을 닮은 유니섹스 향수이다. '브아 블롱'은 깊고 우아하며, 긴 여운을 가진 시트러스 우디향을 선사한다. 스모키한 흙내음과 따사롭고 부드러운 풍미가 조화되 청순미와 관능미를 겸비했다.



한편, '아틀리에 코롱'은 파리와 뉴욕 소호, 영국, 홍콩과 상하이, 일본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매장을 통해 전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현대 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오픈했다.



▶브랜드&가격 : 브아 블롱은 '아틀리에 코롱'의 제품으로 100ml는 20만 9000원, 200ml는 30만 9000원이다.


<사진=아틀리에 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