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르바이트 사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추석 명절 기간까지 근무할 총 120여명의 아르바이트 사원을 모집한다.
 
배송운반, 상품권 포장, 상담, 접수, 리콜요원 등에서 일할 아르바이트 사원들의 일급은 5~6만원선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중식 및 석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시간 외 근무시간에 대해서는 초과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광주신세계 아르바이트 사원 신청은 광주신세계 인사과(062-360-1053, 6) 전화접수나 채용 관련사이트, 대학 게시판 등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롯데백화점광주점도 지난 20일까지 추석 명절 아르바이트 사원을 모집했다.
 
아르바이트 모집분야는 전화 상담 및 접수, 선물세트 검품 및 신속배송, 상품권 포장으로 총 4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배송 업무를 제외하고 모두 마감된 상태이다.
 
아르바이트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투입되며, 단기 아르바이트 규정상 한 사람당 최대 6일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급여는 시급 5300원으로 식사는 회사에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