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링턴 코리아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12-15-18년 총 3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맥캘란 위스키와 고급 시음용 잔 글랜케런, 맥캘란 12년 위스키 미니어처로 구성됐다. 맥캘란 12-15-18년 제품별로 위스키 원액이 갖고 있는 고유의 천연색상을 그대로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달콤한 말린 과일, 셰리의 달콤함이 특징인 맥캘란 12년과 18년은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바닐라 향과 목 넘김이 부드러운 맥캘란 15년은 여성이나 위스키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에게 권장된다.
맥캘란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기존 맥캘란 소비자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12년, 15년, 18년의 가격은 각각 11만1000원, 15만3000원, 26만3000원이다.
한편 한정판 제품으로 출시된 맥캘란 M 디캔터도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M 디캔터는 세계적인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파비엔 배런이 제품 컨셉트를 개발하고, 라리끄가 독보적인 크리스털 세공기술로 디캔터 형상을 빚어낸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이번 M 디캔터에는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된 최상의 원액을 담았다. M 디캔터는 전세계적으로 1750병 한정 생산됐으며, 각 디캔터에는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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