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20일 농협경제사업과 연계한 복합대출 상품인 '農사랑 동행대출'이 출시 2개월 만에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農사랑 동행대출'은 대출한도 산정 시 농협하나로마트 이용실적, 비료·농약등과 같은 농자재 구입실적 및 농·축협을 통한 농·축산물의 출하실적 등에 따라 신용대출한도의 최고 50% 이내에서 추가 지원하는 금융권 최초의 상품으로, 농·축협의 경제사업을 이용하는 농업인 고객뿐 아니라 농협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하는 도시민도 우대를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특히 이자지연 및 연체가 없는 경우 최대 0.2%이내에서 금리 할인 혜택을 부여해 조합원을 비롯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농협전남지역본부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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