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워치는 그리스의 스토아 학파 창시자이자 철학가인 키프로스의 제논을 상기 시키는 동시에 ‘제우스의 선물’ 또는 ‘신의 가호’를 의미한다.
제노워치는 대량의 상품을 생산하지 않으며 소수의 컬렉터들을 만족시키는 고급스러운 워치 메이커로 자리잡아 높은 퀄리티와 독창적인 디자인, 매혹적인 가격으로 매니아 층을 사로잡고 있는 브랜드이다.
비행기의 계기판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이얼 디자인과 오버사이즈 케이스가 특징. 이번에 주력모델로 선보이는 Over Size pilot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차용한 오토매틱 워치로 제노워치의 기술력과 함께 특유의 브랜드 모티브와 감성을 담은 빈티지한 디자인을 채용했다.
여기에 3ATM 방수 기능과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글라스를 적용하여 시계로서의 기본을 갖췄다는 브랜드측 설명.
가격은 368만원이며, 시계전문 편집매장 ‘더와치스’ 롯데 본점 및 잠실점, 현대 대구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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