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생필품’시대다. 홈페이지에서 펜션.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것은 물론 제품구매까지 이루어진다.
심지어, 취업 준비생도 지원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가장 먼저 접하고 홈페이지가 없으면 의심을 한다. 홈페이지가 기업의 얼굴이 된 것이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발길이 끊기는 등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잘’ 운영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12년차 웹 비즈 통합 서비스 기업 애니위즈가 간단한 팁을 전한다.
◇ 자기분야 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하라.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것은 홈페이지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정보의 창이 된다. 이러한 뉴 콘텐츠를 통해, 홈페이지에 새로운 유저가 유입, 소비자와 관심유저가 증가와 더 나아가 새로운 고객사까지 유입 될 수 있다. ◇ 홈페이지에서 ‘buy’ 하다가 ‘bye bye’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고객에게 제품을 사게[buy] 하려다가 고객과 영원히 bye bye 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소통의 ‘손잡이’로 봐야 한다. 즉, 홈페이지에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이 기업의 문을 열고 자발적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홈페이지를 영업 창구로 활용해라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꾸준한 자기분야 콘텐츠 업데이트, 최근 실적 업데이트,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담아야한다. 이는 고객과의 소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고객사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객관적이 근거가 되어 영업까지 이어질 수 있다.
◇ 구성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회사구성원들의 모습과 회사의 일상, 재미있는 이야기를 홈페이지를 통해 보여준다. 이는 고객사와 대화의 소재가 될 수 있고 유능한 인재가 회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