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점, 왕십리점에 이어 세번째 매장인 신림고시촌점 오픈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양념장,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4~5천원 대에 판매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www.kksundae.com)이 관악구 신림동에 세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다하누의 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순대 등을 포함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가 주원료인 순대국 프랜차이즈다.
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양념장을 사용하며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부담 없는 가격인 4~5천원 대에 판매한다.


고시촌 근처에 위치한 계경순대국 신림고시촌점은 합리적인 가격의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오픈했으며 저렴하고 푸짐한 점심메뉴로 주목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천 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매장들의 업종전환 아이템으로도 눈여겨볼 만 한다.

또한 메뉴의 특성상 대로변이 아닌 변두리 상권의 뒷골목 창업도 가능해, 예비 창업주들의 권리금과 임대료 부담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주고 있다.
손 큰 원조 할매순대국, 신의주찹쌀순대 등의 순대국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함께 창업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