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코리아는 국내 여성 사이클리스트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자이언트 쇼룸(서울 광진구)에서 '리브 런칭 파티'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자이언트코리아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자(LIV Beyond)'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소개와 함께 새로운 리브 로고를 적용한 자전거 및 용부품을 선보인다.
서울시청 여자 사이클팀을 비롯한 국내 여성 사이클리스트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이언트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리브 브랜드명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또한 여성 자전거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언트는 2008년 리브/자이언트를 선보인 이후 지난해 아프가니스탄 여성 사이클팀 창단 등 여성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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