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지역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다음달 7~10일까지를 추석 연휴로 정하고 공장 가동을 멈춘다.
노조와의 단체협약에 따라 추석 명절 당일 다음날까지 연휴가 하루 늘어나며, 주말인 9월6일을 시작으로 5일간의 꿀맛같은 휴식에 들어간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7~11일까지 추석연휴로 정했다.
기아차도 설·추석 명절이 일요일과 겹칠 경우 하루를 더 쉰다는 노조와의 단체협약에 따라 9월11일까지 최장 6일간의 연휴를 보내게 된다.
대체공휴일을 적용하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광주은행은 9월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로 정했다.
이밖에 LG이노텍 광주공장, LG화학 여수공장, GS칼텍스 여수공장, 포스코 등도 대체 휴일 적용에 따라 토요일 포함 9월6일부터 10일까지 연휴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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