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장거리 주행을 마친 귀경객들도 여유 있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캠페인 기간을 2배로 늘려 추석 명절 이후까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각종 냉각장치와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24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또 엔진 오일과 오일 필터의 경우 공임 포함 30% 할인된 가격에 교환할 수 있다.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 고객에게는 한정 판매되는 플로어 매트 30% 할인 이벤트도 제공된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대체휴일제로 길어진 올 추석명절에는 귀성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예년보다 오랜 기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닛산 애프터 세일즈 총괄 양관모 부장은 “대체휴일제로 길어진 올 추석명절에는 귀성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예년보다 오랜 기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운영하게 됐다”며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닛산 브랜드의 고객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분들의 안전한 일상 운전은 물론 장기적인 차량 관리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