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유아 매트 브랜드인 크림하우스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옐로우 탭 라인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옐로우 탭 라인은 위메프 고객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개발됐다. 크림하우스 고유의 기존에 판매되던 상품들은 블루 탭이라는 이름으로 분리했다. 옐로우 탭과 블루 탭은 각각 사이즈 및 원단 가격 등 기존 제품과 차별화해 출시했다.
가장 큰 특징은 사이즈이다.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양한 사이즈와 모양의 매트를 출시했다. 직사각형 매트인 스노우 팔레트는 YT 140*240, YT 140* 200로 범퍼매트인 아이스캐슬YT는 6각형모양이다.
옐로우 탭 라인은 매달 한정된 수량만큼 맞춤 생산해 재고를 줄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단독 런칭하는 위메프 딜에서는 선착순 구매자 200명에게 위메프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하며, 기대평이나 후기 이벤트를 진행해 추가 사은품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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