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과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 김보성 월드비전 홍보대사, 그리고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여했다.
곰탕, 죽, 참치, 맛밤, 참기름 등 13가지 물품으로 ‘사랑의 도시락’ 선물세트를 제작해, 전국11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2000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월드비전의 온라인 기아체험 캠페인 ‘모두가 우리 아이입니다’에 참여하여, 나눔으로 전직원이 하나되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우리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임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으는 ‘우리천사펀드’를 통해 매년 2억여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월드비전과 함께 1:1 아동결연, 국내 아동 긴급구호, 사랑의 도시락 후원 등 3가지 분야의 후원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우리투자증권은 총 99개의 사내 자원봉사단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에게 ‘희망나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하면서도 자발적인 참여중심의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금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담은 따뜻한 가슴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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