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트숍 스페이스 눌(space null) 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프랑스 브랜드 데바스티(DEVASTEE)가 스웨덴 브랜드 ‘호프(HOPE)’에 이어 갤러리아 압구정점 WEST 3층에서 오는 8월28일부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프랑스의 꼼데가르송’ 으로 불리는 데바스티(DEVASTEE)는 2004년 오필리아 끌레르(Ophelie Klere) 와 프랑소아 알라리(Francois Alary)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컬렉션 브랜드다.
무채색 컬러를 베이스로 한 독특한 패턴과 과감한 컷팅으로 시크하면서 심플하고 루즈한 핏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는 스페이스 눌의 설명.

한편, 8월 28일에 오픈하는 데바스티(DEVASTEE) 갤러리아 팝업스토어 매장에서는 10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30명 한정으로 40만원 상당의 스카프가 증정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스페이스 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