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사용량 증가와 스마트폰 사용량 증가로 가계의 통신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그런데 핸드폰과 인터넷 통신사를 결합한 할인으로 통신비를 아낄수 있다고 한다.

부천에 사는 직장인 L씨는 회사 지인의 소개로 인터넷 가입시 현금 많이 주는곳이라며 정보를 얻어 슈퍼통신을 통해 새롭게 인터넷을 신청, 설치했다.


그는 이곳에 전화해 상담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인터넷과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알지 못했던 결합상품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아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통신비를 가족들끼리 결합해 매달 통신비용을 이만원 가까이 할인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L씨는 지금껏 핸드폰과 인터넷의 결합에 대해서 알지 못했는지 너무 아쉽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들을 널리 퍼트리겠다고 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뿐 아니라 휴대폰, IPTV, 인터넷전화 까지 이용하며 통신비용을 지출하다 보니 그 금액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슈퍼통신'의 관계자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SK브로드밴드, 올레KT, LG유플러스 초고속인터넷 결합상품을 비교한 후 그 중 할인의 폭이 가장 큰 제품을 신청하고 설치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근 "‘슈퍼통신(http://cafe.naver.com/kkoriapan)이 사이트를 오픈하면서 최대 현금 지원 이벤트를 열어 인터넷변경에 관심이 많았던 고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전국 어느 곳이든 설치가 가능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휴일 없이 24시간 밤낮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전화상담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서는 네이트온과 카카오톡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슈퍼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