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상품인 ‘키움증권 ELB 21호’는 기초자산이 코스피200지수이며, 만기 4개월의 원금보장형으로 만기 평가일에 최종 기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일 경우 연 3.2%(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100% 미만일 경우 연3.19%(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기초자산이 지수인데다 만기가 짧고, 보장수익률이 높아 단기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며 '시중금리+알파'를 추구하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면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높은 청약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판 ELB의 모집규모는 3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한편 키움증권은 이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ELS 2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44호’는 ‘대림산업 보통주와 LG유플러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9.80%(연 수익률 16.60%)로 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한번
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9.80%(연 수익률 16.6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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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LS 445호’는 지수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24.00%(연 수익률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세 기초자산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24.00%(연 수익률 8.00%)로 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한번 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경우(종가기준) 24.00%(연 수익률 8.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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