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개봉 한달여 만에 극장 관객수 300만을 돌파하고, 현재도 흥행 중인 ‘드래곤길들이기2’를 무제한 반복 시청 및 모바일 단말 등 N스크린 시청이 가능해졌다.
‘드래곤길들이기2’는 전작의 시점에서 5년이 지난 후, 최강의 콤비로 성장한 ‘히컵’과 ‘투슬리스’의 모험을 다뤘다. 바이킹과 드래곤이 선보이는 플라잉 액션과 함께, 버크 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채로운 스토리가 볼거리다.
한편, 올레tv는 ‘동경가족’, ‘소림사 2014’, ‘심판자’, ‘더 트루스 : 무언의 제보자’ 등 최신영화도 VOD로 서비스한다. ‘동경가족’은 노부부가 자식들을 만나기 위해 동경에 상경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양성 영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3만 극장 관객을 모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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