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 2012년부터 지속되어온 장기 성장 스토리가 여전히 유효하다. 계열사 카지노인 부산 카지노와 롯데 카지노가 2014년과 2015년에 합병될 가능성이 높고, 인천 영종도 세가사미 카지노 리조트는 9월 공사를 시작해서 2017년 초에 완공 예정이다. 기존의 서울 카지노의 확장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있다.
◇ Naver = 글로벌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헤게모니를 확보했고, 라인의 IPO(기업공개)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 하반기에도 라인의 고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주가의 2015년 PER(주가수익비율)은 26배(페이스북 38배, 텐센트 30배)로 글로벌 Peers(동일 업종 영위 회사) 대비 저평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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