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우크라이나에 13억9000만달러(약 1조4000억원)의 구제금융안을 승인했다.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대한 구제금융 13억9000만달러의 집행을 승인했다.


이는 지난 4월 우크라이나에 내주기로 결정한 170억달러의 긴급 대출 가운데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