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추석 정상영업'/사진제공=뉴스1 김태성 기자

‘대형마트 추석 정상영업’
시중 대형 마트들이 추석 연휴에도 정상영업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 3사는 "추석 당일인 다음 달 8일 대부분의 점포가 정상 영업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모든 대형마트 점포가 추석 연휴기간동안 영업을 하는 것은 아니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마트는 전국 151개 점포 가운데 120개, 홈플러스는 139개 중 127개, 롯데마트는 109개 중 96개가 정상 영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는 추석 당일 31개점이 문을 열지 않는다. 휴무 점포는 명일점, 천호점, 의정부점, 동탄점, 화성 봉담점, 양산점, 제천점, 이수점, 장안점, 대전터미널점, 포천점, 하남점, 안양점, 평촌점, 파주점, 파주 운정점, 충주점, 일산점, 양주점, 성남점, 인천공항점, 안성점, 안동점, 구미점, 동구미점, 경산점, 김천점, 영천점, 여주점, 태백점, 인천마트점이다.

롯데마트는 추석 당일 13개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행당역점, 구리점, 안성점, 양주점, 의왕점, 홍성점, 구미점, 의정부점, 장암점, 웅상점, 충주점, 제천점, VIC마켓 신영통점이다.


홈플러스는 추석 당일 12개 점포가 영업을 하지 않는다. 휴무 점포는 휴무 점포는 의정부점, 강동점, 포천송우점, 하남점, 보령점, 안양점, 평촌점, 구미점, 경산점, 파주문산점, 논산점, 고양터미널점이다.

반면 백화점은 대형마트와 달리 추석에 정상영업 하지 않는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당일과 다음날까지 이틀 동안, 신세계백화점은 추석 전날과 당일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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