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섭, 남주혁, 장기용, 주우재, 이성경, 최소라, 스테파니리 등의 모델들이 소속된 YG케이플러스는 모델 이성경이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모델 남주혁이 JTBC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 tvN드라마 ‘잉여공주’등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루었으며 TV조선 ‘최고의 결혼’으로 장기용이 데뷔 초읽기에 들어가는 등 소속 모델들을 하나 둘씩 연예계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YG케이플러스는 최근에는 배우 차승원과 손잡고 액터스쿨을 오픈, 배우 후진을 양성함과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팀을 신설하고 본격적 엔터테이너 사업에 뛰어들었다.
YG케이플러스 고은경 대표는 매스미디어가 다각화되면서 모델들의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며 모델들의 끼와 재능을 파악해 연예계뿐만 아니라 패션계, 예술계 등 다양한 범위에서 모델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패션 모델 업계의 발전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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