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전세계의 팀버랜드 직원 50여 명이 참가한 행사로 2001년부터 NGO 그린네트워크와 손잡고 14년간 진행된 장기 그린 활동이다. 올해까지 총 165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팀버랜드 숲’이 조성되었다.
지난 2월 국내 직진출한 팀버랜드 코리아는 국내에서도 그린 캠페인를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호킨 사막에 2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2015년에는 멤버십 회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의미 있고 뜻 깊은 그린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킨 사막은 황사 바람의 근원지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