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키노픽쳐스와 연정훈의 소속사 에스비엔터테인먼트(주)는 배우 연정훈이 영화 ‘달콤한 질주’의 출연하ㄴ기로 확정디었다고 밝혔다.
영화 ‘달콤한 질주’는 전직 카레이서 출신인 신출귀몰한 도둑과 사랑한번 못해본 4차원 여형사의 달콤한 로맨스와 스피디한 카 액션을 담을 작품으로, 극중 연정훈은 동생 때문에 카레이서의 꿈을 포기하고 도둑이 되는 남자주인공 우빈役을 맡았다.
연정훈은 현재 지상파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로드킹>(편성미정)의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7월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렸던 <2014 페라리 챌린지 아시아퍼시픽 – 인제 레이스>에서 포디움 최정상에 오르는 등 레이서로서의 행보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연정훈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자동차·레이싱의 마니아다운 전문성을 살려 스피디하고 다이나믹한 카 액션을 재현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화 ‘달콤함 질주’는 9월중 주요배역 및 조단역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에스비엔터테인먼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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