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두가 추석을 앞두고 한복 셀카과 함께 추석인사말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연두는 자신의 SNS 통해 “여러분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고 고향 가시는길 안전운전 하세요~그리고 가족과 함께 환한 보름달을 보며  소원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추석 인사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고운 한복 차림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연두는 최근 이민호 김래원 주연 영화 강남블루스의 마지막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여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