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경남 동해안에는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도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청주 17도, 대구 20도, 광주 18도, 전주 17도, 부산 22도, 제주 21도 등 14도에서 21도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조금 낮겠으나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대전 28도, 청주 29도, 대구 30도, 광주 29도, 전주 28도, 부산 27도, 제주 26도 등 24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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