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에게서프로패셔널함이 물씬 풍겼다.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배우 공유, 고준희와 함께한 가을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가을 화보에서 공유와 고준희는 ‘Street Smart People’라는 슬로건 아래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 패션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가을 감성이 담긴 블랙, 버건디 컬러의 아이템을 활용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한껏 뽐냈다.



화보 속 고준희는 팔 부분이 유니크한 패턴의 재킷과 슬림한 원피스를 믹스매치해 매니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했다. 더불어 공유는 칼라와 단추 라인에 카모플라주 프린팅이 돋보이는 셔츠 위에 심플한 재킷을 걸쳐 댄디함을 발산했다.



또다른 화보에서 두 사람은 점퍼를 활용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준희는 레이스와 글로시한 레더 소재가 섞인 점퍼로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공유는 밀리터리 패턴의 점퍼 안에 깔끔한 셔츠와 니트를 입어 모던한 감각을 살렸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이번 가을 비즈니스 패션은 스포티즘이 가미되어 기성복의 포멀한 느낌보다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차별화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트렌드이다. 고준희의 패션을 참고해 일상 속에서도 늘 나만의 착장을 완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유가 주연을 맡은 영화 ‘용의자’는 지난 1월 북미, 2월 홍콩, 5월 대만 개봉에 이어 9월 13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공유는 정통멜로 영화 ‘남과여’의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마인드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