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픈하는 수원 망포점에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드라마인 <위기의 주부들>과 <모던패밀리> 속 주인공들이 극 중에서 착용한 의상을 전시됐다.
또 <위기의 주부들>에서 가브리엘 솔리스 역을 맡은 에바 롱고리아가 시즌 8에 착용했던 돌체 & 가바나의 칵테일 드레스와 <모던패밀리>의 소피아 베르가라가 입고 나온 섹시한 호피 무늬 드레스를 전시해 여성 고객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 등 전세계 정상급 선수들만이 가입할 수 있는 ‘LPGA 명예의 전당’ 소속 선수들이 경기에 직접 착용했던 골프장갑을 비롯해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골프용품 등으로 빈티지 전시존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워싱턴, 미시간 등 미국의 10개 주(州) 별 지도, 대표 유적지와 함께 주를 상징하는 꽃 그림이 그려진 손수건과 미국 50개 주의 엽서를 동부, 서부, 중부 섹션으로 나눠 벽면을 장식했다.
80종의 메뉴와 넓고 탁 트인 샐러드바, 화덕에서 직접 구운 피자, 즉석 그릴 메뉴를 제공하는 W 타입으로 운영되고 있다.
애슐리 마케팅 팀장은 “애슐리 수원 망포점은 2003년 애슐리가 처음 론칭할 때부터 고수해온 컨셉인 미국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매장 인테리어와 전시존을 신경 썼다”며 “애슐리는 매장 별로 특화된 컨셉과 인테리어를 강화해 단순한 외식 공간을 넘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