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하드웨어(http://kr.mountainhardwear.com)가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20th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 하반기 내 차례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20th 스페셜 에디션’(남) 앞으로 출시할 ‘20th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20년 간 이어온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현하는 데 주력했다.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선수와 전문가에게 더욱 강력한 힘을 주는 브랜드임을 제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또 마운틴하드웨어의 상징인 육각형 너트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로고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20주년 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첫 번째 제품으로 출시된 ‘고스트 다운 재킷(남녀 28만원)’은 헝가리산 고급 거위털(90:10)을 사용한 경량 다운 재킷이다. 특히 마운틴하드웨어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알파인 스피드 클라이머 ‘율리스텍’이 제품 개발에 참여해 탄생한 ‘고스트 위스퍼러’ 원단을 적용했다. 이 원단은 얇고 가볍지만 내구성이 우수한 원단으로 이를 적용한 또 다른 제품은 해외 유명 아웃도어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 ‘20th 스페셜 에디션’(여) 한편, 20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마운틴하드웨어는 기능성이라는 아웃도어의 본질에 충실한 제품 개발을 목표로 단 9명이 모여 시작해 현재 약 40개국에서 전개 중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미지제공=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