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오는 26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아일랜드, 아일오브맨,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카타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터키, 아랍에미리트연방(UAE)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시판키로 했다.
앞서 애플은 19일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국 10개 지역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12일 오전 0시(미국 태평양시간)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예약 판매 시작부터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화면 크기·통신사·색깔·용량 등에 따라 상당수 모델이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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