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사진제공=애플
최신 스마트폰의 출시 및 가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현재 인터파크가 구매대행 방식으로 예약판매 중이다. 우리나라가 1·2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보다 빨리 구입하기 원하는 얼리어답터를 위해 기획됐다.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이르면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예약 판매가격은 16㎇ 기준(관부가세 포함) 각각 137만7090원과 179만2790원이다. 가격이 홍콩 현지보다 다소 비싸게 책정
갤럭시노트4. /사진제공=삼성전자
됐다.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는 오는 18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한 예약 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0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