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문화가 달라졌다. 은행 이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수요가 늘면서 장기투자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기업의 보수적인 배당정책에 영향을 미쳐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증권은 이 점에 착안해 ‘현대 able 배당성장주랩’을 저금리시대 투자상품으로 선정했다. 주주이익 환원이라는 한국 주식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모색하는 상품이다. 현대증권의 분석 및 운용역량을 최적으로 융합해 관리하며 리서치센터와 투자컨설팅센터의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랩 운용부에서 실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관리한다.

두 센터와 랩 운용부는 업종 평균 대비 높은 기존의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 중에서 향후 배당성향 증가로 배당수익이 증가할 수 있는 종목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한다. 투자자들은 동일 업종 내 순현금 증가세가 유지되고 자본지출이 크지 않은 종목을 선택할 경우 인컴 투자자의 수요 증가에 힘입은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부터이며 가입기간 1년에 수수료는 각각 최초 가입 시 1.0%, 분기 후취 시 연 1.2%다. 단 중도해지수수료는 1년 이내 해지 시 가입금액의 0.7%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