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컨템퍼러리 브랜드 ‘라우드무트’가 세계적인 톱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와 만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인더모먼트(In the moment)’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샤샤 에디션’은 동시대 여성들이 원하는 옷으로, 단순히 트렌드만 는 패션이 아닌 지속적이고 변덕스럽지 않는 테이스트와 브랜드 가치가 담겨져 있는 컬렉션이다.



이번 샤샤 에디션은 샤샤 피보바로바가 모티브가 됐으며 그녀가 직접 스타일 디렉팅을 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14년 S/S 시즌부터 이번 F/W 시즌까지 ‘라우드무트’의 뮤즈로서 활동하고 있다.



샤샤 에디션은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 셔츠, 팬츠, 코트 등 ‘라우드무트’의 시그니처 아이템 총 22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의 컬러 대비와 스트라이프를 포인트로 클래식하면서도 클린하게 표현됐다. 뿐만 아니라 샤샤 피보바로바가 직접 모델로 나서 그녀의 노하우가 묻어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샤샤 피보바로바는 “이번 작업은 모델로서 활동하면서 얻은 저만의 스타일링 노하우을 알려줄 수 있어서 굉장히 신나는 작업이었다. 특히, 한국에 저를 좋아해주는 팬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샤 에디션은 국내 ‘라우드무트’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라우드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