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4는 18일 현재 이통사를 통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24일 공개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당초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를 10월 초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아이폰6 예약판매가 급증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조기출시를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라 10월부터 정부의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시행될 것에 대비한 결정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24일에는 국내에서 갤럭시노트4 공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갤럭시노트4를 비롯해 삼성전자의 하반기 신제품인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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