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와 24시간 무료 패션쇼 모바일 채널인 런웨이TV(에브리온TV 채널44번)를 통해서 2015 봄/여름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를 녹화 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편성의 특징은 속보성 강화다. 이에 9월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리는 ‘2015 봄/여름 밀라노, 파리 패션위크’ 일별 최고의 TOP컬렉션을 선정하여 쇼가 열리는 익일 밤 12시에 특별 편성했다.
한편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패션위크 중계에서는 ‘구찌’, ‘디스퀘어드2’를 포함, 트렌디에서 선정한 6개의 명품 브랜드의 내년 봄/여름 컬렉션이 공개되며, 이어 23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2015 S/S 파리 패션위크의 주요 런웨이가 방송된다.
특히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는 중화권 미녀스타 양미(양멱, 28)이 출산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양미는 출산 전과 다름없는 인형 같은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2015 SS 밀라노/파리 패션위크 yesterday’는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에서 밤 12시에 편성되며, 패션쇼 모바일 채널인 RunwayTV((런웨이TV)에서는 24시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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