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요요 (www.mo-yoyo.com) 라는 새로운 소셜런닝(social learning) 서비스가 시작됐다.

 

친구들과의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매일 같은 일상 속에 지친 본인과 동료친구들을 보며 새로운 무언가를 생각하던 중 Social Learning 서비스인 “모요요” 를 시작했다.

 

다양한 학원들과 (요리, 미술, 운동 등.) 제휴를 맺어 비슷한 연령 & 적절한 남녀비율로 새로운 클래스 구조를 구축하여 회원들의 편안함을 우선으로 하였고, 일반학원 과는 다르게 “모요요”의 클래스는 Social Learning 서비스로 배움과 동시에 클래스에 참여한 분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좋은 액티브 모임이 가능토록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페인트 & 와인 클래스는 현재 미국 현지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클래스이며 “모요요”에서 한국의 정서에 맞게 개발하여 시작하였다.

아직은 25~35세 의 소수의 회원들의 클래스를 타겟으로 시작하였지만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연령대의 클래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요한 대표 "요리에 관심이 많아 배우고 싶었지만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과 같이 하는 클래스가 다소 어색하고 같이 배우는 사람들과의 소통 또한 어려워 많은 아쉬움을 느껴, '모요요' 의 맞춤 서비스인 비슷한 연령대와 적절한 남녀비율로 좀더 적극적이고 밝은 클래스 만들고 싶고, 높은 수준의 클래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회원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