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B조 예선리그 1차전에서 13안타, 4구 5개, 데드볼 2개 등을 묶어 15점을 올리며 5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열린 B조 첫 경기에서는 대만이 홍콩에 12-0으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6시30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대만과 예선리그 2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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