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오는 28일까지 ‘4st 뷰티페어’를 열고 인기 화장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위메프 뷰티페어의 백미는 고급 브랜드 화장품을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5시 3번에 걸쳐 최대 75% 할인 판매하는 ‘타임특가’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스틱’을 9900원에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크리니크 마스카라, 비오템 수분크림, 바비브라운 아이팔레트 등 최고 인기상품을 10~30개 한정 판매한다. 이 외에도 에스티로더, 샤넬, 나스, 디올, 랩시리즈, 입생로랑, 조르지오 아르마니, 키엘, 베니피트, 차앤박, 시세이도, 크리니크, 슈에무라 등 고급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 뷰티페어 타임특가 행사는 불과 3분 만에 끝나는 등 큰 인기를 누린바 있다.


‘메가 특급 세일’은 매일 4개의 빅딜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반에 반값 하루특가’는 기존 할인가에서 한번 더 파격 할인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가격으로 베스트 뷰티 아이템을 선보인다.

‘0원에 무료배송’은 매일 28종의 뷰티 제품을 공짜로 득템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딜이다. 클리오 마스카라, 수려한 폼클렌징, 이지함 수면팩 등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제품까지 다양한 뷰티 제품을 준비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일 1인 1개씩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