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 조사망률은 862.0명으로 전년 883.4명보다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은 410.9명으로 울산(424.3명)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지역 간암(21.5%), 운수사고(20.8%) 사망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간질환(13.3%)사망률은 강원(14.5%)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사망률이 높았다.
광주는 호흡기결핵으로 인한 사망률(3.6%)이 세종(3.6%)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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