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샤’는 이번 2014 가을∙겨울 다시 돌아온 60년대 패션 스타일을 반영하여 시즌 메인 키워드인 글램락(Glamour Rock:매혹적인 패션을 일컫는다)과 모즈룩(Mods Look:모드족이 즐기는 현대적인 패션)을 조화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또한, 소프트한 터치감이 느껴지는 베지타블 소가죽 위에 스네이크 엠보를 찍고 손으로 직접 세로 형태의 구김을 넣어 고급스러운 주름을 만들었다.
이에 많은 소지품을 담아도 부담감이 없을 만큼 가벼우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빈티지한 매력을 더해줘 꾸준히 손이 가는 아이템이라는 브랜드측 설명. 가격은 45만5000원이다.
에스콰이아 컬렉션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60년대를 풍미한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이 새롭게 해석되어 사랑 받을 전망이다. 그 가운데에는 요즘 사람들의 자기 만족을 위한 패션에 대한 주관이 확실하게 서 있다”라며 “로샤는 이런 이번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가을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룩까지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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