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더욱 가늘고 길게 어필할 수 있는 ‘앵클 부츠’야 말로 한국 여성들의 다리에 가장 이상적인 디자인이다.



올가을 런웨이를 점령한 앵클 부츠가 강력한 유행 아이템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패션 젤리슈즈 브랜드 ‘멜리사(Melissa)’가 스타일리시한 앵클 부츠 ‘솔져(SOLDIER)' 라인을 선보인다.



‘솔져’ 제품은 발목 부분의 밴딩으로 신고 벗기 간편하며 발을 착 감싸는 우수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멜리사의 제품 소재 특성상 눈 또는 비가 와도 젖지 않아 날씨에 구애 받지 않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10cm의 굽이 다소 둔탁해 보일 수 있는 F/W 룩을 여성스러운 라인으로 탈바꿈시켜준다. 깔끔한 아웃솔의 투톤 컬러와 슈즈의 광택이 어우러져 글래머러스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다.


<사진=멜리사>